유코치의 단상 평생학습은 당신을 젊게 할 것이다.평생학습을 하게 되면 뇌세포가 늙지 않는다.뇌세포가 건강하면 육체적으로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사람은 호기심이 없어지면서부터 늙는다.배우면 젊어지고 삶을 즐길 수도 있게 된다. 2026년, 적토마의 해가 밝았습니다.평소에는 온순하지만,목표가 생기면 물불 가리지 않고앞으로 내달리는 말, 적토마처럼올해는 각자의 소중한 꿈을 향해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어떤 목표를 세우셨나요?막연히 마음에만 담아두는 […]
시드니 단체전 우승,<힐스 클럽> 준우승 LG전자 스타일러 2대 <오렌지클럽 장상훈, WWTA 위민주> 행운상 당첨 2025년 Commonwealth Bank배 호주 한인 테니스 대회가 지난 11월 8일(토)부터 15일, 22일 23일(일) 나흘간에 걸쳐 시드니 Parramatta Tennis Club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재호주 대한 체육회(회장 최성환)주관, 재호주 대한 테니스 협회(회장 양대송)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도 매번 호주 한인 대회 최고, 최대 참가 인원 451명이 […]
새벽부터 시작된 드러머 낚시는 늘 그렇듯 낚시꾼의 마음을 언제나 설렘과 함께 숨을 고르는 긴장으로 가득 차오르게 한다. 이러기에 드러머 낚시는 단순히 고기를 잡는 행위를 넘어, 바다에서 드러머라는 녀석을 상대로 낚시꾼과의 서로를 시험하고 교감하는 특별한 의식과도 같다. 바위에 부딪히며 흩어지는 흰 포말, 바람에 실려 오는 짠내, 그 너머로 물결에 드리워진 찌가 녀석의 입질로 인해 바닷속으로 빨려 […]
2025년 11월 7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전주시(시장 우범기)는 대한호주체육협회 최성환 회장을 초청해 전주시 해외자문관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브리즈번 2032 올림픽 이후 전주시가 도시 인프라와 스포츠 행정 시스템을 현지에서 조사하며, 2036년 올림픽 개최도시 신청을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공식 일정이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최성환 회장은 전주시 해외자문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전주시는 이를 계기로 호주 내 체육·문화 네트워크와의 협력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해외동포부 환영만찬이 10월 18일 열렸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테니스 종목 해외동포부 출전 선수들을 위한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 오랜만에 고국 땅을 밟은 해외 동포들을 환영하고 동포간 친목을 확대하고자는 취지이다. 해외 동포부 출전 선수들은 즐겁게 식사하며 올해 전국체전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제106회 전국체전 테니스 해외동포부 환영만찬은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 허심청 […]
시드니 한인회가 경상남도 거창군과 우호 교류를 맺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교류는 호주 한인 사회와 거창군의 유대감을 높이고,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행사에는 형주백 한인회장과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조용운 월드옥타 호주지부 회장, 하장호 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형주백 한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버지의 고향이 거창임을 밝히며, “이번 […]
2025년 8월 9일 오후 4시, 시드니 한인회관(82 Brighton Ave Croydon Park NSW)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8월 14일) 기념 행사가 열렸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Friends of “Comfort Women” in Sydney)와 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Korean Cultural Centre Inc.)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약 150명이 함께했다.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시드니 행사 전경. ⓒ 정성택 감독 제공 기림일은 1991년 8월 […]
“현직 한인 교사가 전하는 입학 정보.. 매우 유익한 시간” 7월 31일, 폭우 속에서도 30여명 학부모 참여 ‘한인 가정 대상 하이스쿨 입학 세미나’가 지난 7월 31일(목) 저녁 6시 반부터 약 두 시간에 걸쳐 웨스트라이드 커뮤니티 홀에서 개최되었다. 이 세미나는 자녀들의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드니 소재 커뮤니티 서비스 기관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들 모임인NSRKN(Northern […]
“언어 넘어 문화로 소통해요” 카스(CASS)가 주관하는 ‘혼스비 다문화 영어 클래스’가 지난 7월 25일(금) 오전 10시 개강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웨스트필드 오피스타워 4층에서 열린 첫 수업에는 한인과 중국인 포함, 약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영어 실력 향상에 그치지 않고, 호주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상호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
한인 커뮤니티 역사상 최대 규모 정부 보조… 제이슨 리 의원 주도, 오혜영 회장 공로 주목 NSW 주정부가 시드니 한인회관의 개보수를 위해 총 2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공식 발표했다.이 같은 발표는 지난 7월 9일(수) 오전,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린 공식 전달식을 통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제이슨 리 NSW 스트라스필드 지역구 의원, 오혜영 제34대 한인회장, 형주백 제35대 회장 […]
카스와 파라마타 카운슬, Transport NSW, Collective Leisure 협업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장려… 일상 속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파라마타와 인근 지역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그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파라마타 교통 워크숍(Parramatta Transport Workshop)’이 지난 6월 5일과 17일, 24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