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스타 항공, 체크인 및 탑승 시간 변경 발표

호주의 저가 항공사본자(Bonza)’, 출발 40 체크인 마감

5월 23일(화)부터 젯스타(Jetstar) 항공사의 체크인, 수하물 위탁, 탑승 게이트 마감 시간이 변경된다. 앞으로 젯스타 항공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공항에 더 일찍 도착해야 한다.

국내 여행자의 체크인 및 수하물 위탁 시간은 이전보다 10분 빠른 40분 전에 마감이 되며 탑승 게이트는 이전보다 15분 빠른 20분 전에 닫힌다.

해외여행객들의 체크인 및 수하물 위탁 마감시간은 출발 시간 60분 전에 마감되며 탑승 게이트는 20분 전에 닫힌다.

젯스타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매트 프랜지(Matt Franzi)는 젯스타 항공이 시간 엄수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공항 직원, 객실 승무원 및 엔지니어링 팀원을 모집하고 체크인, 수하물 위탁 및 탑승 시간을 변경하여 전 세계의 다른 저가 항공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부터 운영된 호주의 새 저가 항공사 ‘본자(Bonza)’는 출발 40분 전에 체크인 및 수하물 위탁을 마감하고 이지젯(EasyJet) 항공사의 온라인 체크인은 출발 2시간 전에 마감되며 수하물 위탁은 출발 40분 또는 60분 전에 마감된다. 또한 라이언에어(Ryanair)는 출발 40분 전에 체크인이 마감되며 출발 20분 전까지 탑승해야 하고 스쿠트(Scoot) 항공사의 체크인 및 수하물 위탁은 출발 60분 전에 마감된다.

이지예기자info@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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