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 호주 바로사 가스전 LNG 생산 본격화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LNG(액화천연가스) 생산을 본격화하며 첫 LNG 카고 선적을 완료했다. 2012년부터 추진해온 프로젝트는 다윈 LNG터미널로의 공급을 통해 연간 약 130만 톤의 LNG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를 통해 해외 자원 개발사업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의 에너지 수급 다변화 및 안정적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eter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