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와 쓰기, 수학적 논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30년 만의 개편 NSW주의 모든 학교는 2023년부터 새로운 영어 및 수학 교과 과정에 대한 교육과정을 발표했다. 이는 30년 만에 이뤄진 개편으로 초등학교 저학년(K-2)부터 시작해 2024년에는 전 학년으로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 개편 배경에는 기존의 수업방식 내용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과 더 나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
운송업 종사자 수천 명이 다시금 파업에 돌입하면서 호주 전역에서 배송 지연이 발발할 것으로 예상 이번 파업은 근무 협약에 대한 논의가 결렬되면서 주요 택배회사 페덱스(FedEx) 노동자들이 25일 새벽 1시부터 24시간 파업에 돌입함으로써 호주 전역에 배송 차질 발생이 예상된다. 이번 파업은 여러 회사와 노동자들 간 근로 조건 및 아웃소싱(위탁업체) 문제를 놓고 양측이 대치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은 것으로 […]
신규 학교와 학생 수는 증가하는 한편 교사 부족 위기에 직면한 NSW주 NSW 공립학교의 등록률이 앞으로 15년 동안 20% 증가할 것이며 높은 성장률을 보일 지역에는 시드니 지방 정부 지역(LGA) 내 11곳으로 전망된다. 특히 컴벌랜드(Cumberland) 및 베이사이드(Bayside)의 학생 수는 두 배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소 1만 명 이상의 교사들이 추가로 요구될 것이라고 […]
기숙학교에 머물고 있는 학생들, 봉쇄 조치로 가족과 떨어져 힘든 시간 보내 호주 전역의 기숙학교에 머물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코로나19 발병 후 호주 정부의 단호한 국경 및 주 봉쇄 조치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즈번에 위치한 세인트 마거릿 성공회 여자 학교(St Margaret’s Anglican Girls School)에 재학 중인 9학년, 알리스 핀레이스(Alice Finlays)는 […]
12학년 학생들 대면 수업 복귀 예정에도 불구하고 시드니 학교들 HSC 시험 취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높은 수치를 기록하자 시드니 많은 학교들이 HSC 시험을 취소하고 있다. 시드니 많은 학교들이 자녀와 가족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노출을 우려하여 2주 뒤 예정된 12학년 학생들의 대면 수업을 꺼려하고 있는 것이다. NSW 가톨릭 학교협회 회장 댈러스 맥너니(Dallas McInerney)는 12학년 학생의 […]
사립학교 레드랜즈(Redland)의 학생들, 광역권 시드니 봉쇄 조치에도 불구, 윈터 프로그램 진행 호주 사립학교 레드랜즈(Redland)의 64명의 학생들은 광역권 시드니 봉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말 ‘스노위 마운틴 캠퍼스(Snowy Mountains campus)’로 떠난다. 이 학교 대변인은 레드랜즈가 약 30년 동안 운영해 온 3학기 기숙학교 프로그램인 ‘윈터스쿨(Winter School)’이 NSW 보건복지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진행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또한 NSW 보건복지부에 제공한 […]
500개 이상의 NSW 학교 학생들에 대한 HSC시험이 연기되었다 당초 7월 26일부터 실시하기로 되어있는 HSC 모의고사가 8월 9일까지 연기됐다고 관계 지도자들이 지난 8일 늦게 발표했다. 이 결정은 NSW 정부가 학부모에게 3학기 첫 주 동안 학생들에게 이동 자제를 요청한 이후에 내려졌고, 글래디스 총리는 19일에 학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락다운 적용 기간은 아직 확실히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
연방정부 曰 남호주 유학생 전용 격리시설 승인 연방정부가 남호주 주정부의 유학생 전용 격리시설안을 승인했다. 연방정부가 남호주 주정부가 제안한 유학생 전용 격리시설안을 승인하면서, 남호주주가 코로나 19사태로 인한 국경 폐쇄 조치 이후 유학생을 다시 데려오는 첫 번째 주가 될 예정이다. 해당 계획안은 지난 5월에 남호주주의 니콜라스 펄리어 수석 의료관의 승인을 거쳐 연방정부로 올라갔지만, 최근에서야 승인이 떨어지게 되었다. […]
유학생, 앞으로 주당 20시간 넘게 일할 수 있게 된다… 다음 주 연방 예산안에 포함될 새로운 조치에 따라 학생비자 소지자들의 근무시간 상한선이 사라진다. 요식업 및 관광업에 종사하는 유학생들의 근로시간 상한선이 빠르면 다음주에 해제된다. 대다수의 유학생들이 해당 업종에서 일한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이는 많은 한국 유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측에 따르면, 호주에서 학생비자를 소지한 […]
호주 대학들 曰 학비를 감축하기보다는 먼저 교내에서 절감 방안을 찾아볼 것 코로나 19사태 이후, 영어권 국가들의 교육산업은 큰 타격을 입었지만 미국, 캐나다, 영국과 비교해서 호주의 손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주 대학들이 학비를 줄이거나 입학기준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학생 의존도가 높은 UNSW와 울릉공대학교는 코로나 19사태 이후 많은 유학생들을 잃게 되었으며 이로인해 […]
유학생 및 워홀러들, 근로시간 제한완화 및 상황에 따라 비자 추가연장 가능 유학생과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워홀러)들이 생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자, 호주 정부가 주당 근로시간 제한완화 및 체류 기간 연장 등 유연하게 비자 규정들을 변경함으로써 도움을 주고 있다. 호주 정부가 임시비자 소지자들을 위해 ‘유도리’ 있게 비자 규정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호주에 머무르고 있는 한국 유학생과 워홀러들이 […]
대체격리시설 마련안, 유학생들의 귀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NSW주 NSW주 정부는 대체 격리 시설을 마련해서 올해 하반기부터 유학생들을 캠퍼스로 데려오고자 한다. NSW주 재무부는 해당 제안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유학생들의 복귀는 교육산업을 지원하는 데 필수적이다.”라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매 2주간 600개의 침대가 사용 가능한 경우, 최대 7,000명의 학생이 연말까지 호주에 복귀할 수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