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650건 이상으로 기본 18개월 이상 대기 지나치게 지연되는 학생 비자 발급 신청으로 해외 유학생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6월 말 기준으로 14만 4,400건 이상의 학생 비자 신청서가 내무부를 통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주 밖에서 학생 비자를 신청한 건수는 7만 4,700인데 이 중 650건 정도가 내무부에 접수된 지 18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내무부에 묶여있는 것으로 […]
NSW주 전기 요금 연간 220달러 이상 2022-2023 회계 연도가 시작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최저 임금 인상, 연금 지급, 센터 링크(Centrelink) 혜택 및 에너지 비용을 포함한 새로운 법안이 발효된다. 에너지 요금 인상 호주 에너지 규제당국(Australian Energy Regulator : AER)이 소비자에게 ‘가격 안전망’을 제공하는 기본 전기 요금제(Default market offers: DMO)를 인상한다고 밝힌 후 NSW주의 경우 연간 220달러 […]
졸업장보다 직업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기술 중시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학 진학을 앞둔 많은 호주 학생들이 대학교 학위를 포기하고 바로 직업 현장으로 뛰어들거나 직업 교육과정을 선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2016년에 비해 2021년에는 17만여 명의 학생이 TAFE 및 사설 직업 교육 학교에 진학하여 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대학에 진학한 학생은 2만여 […]
IT 연구에 자금을 포함한 더 많은 리소스 충원 시급 정보 기술(IT)은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그만큼 수요도 높은 교육 분야 중 하나이다. 자료에 따르면 급증하는 IT 인재를 충원하기 위해서는 5년 동안 매년 6만 명의 전문가가 양성되어야 한다고 예측했다. 하지만 빠른 성장 및 높은 수요에 비해 NSW의 7~10학년들이 배우는 IT 관련 수업 체제는 2003년에 도입된 것으로, […]
성과 중심 임금제 및 학교 교육 시간 개편 도미니크 페로테이 NSW주 총리는 직무성과 중심 임금제와 학교 교육 운영 시간의 개편을 중심으로 교육 부문의 전반적인 제도 개편을 발표했다. 총리는 오래전부터 고수해오던 전통적인 수업 시간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 맞벌이 부부에게 비효과적이라고 지적하며 전면 개편을 원해왔다. 학교 운영 시간의 개편은 특히 맞벌이 부부에게는 직장과 육아 사이의 균형에 […]
NSW주, 58억 달러 규모의 교육 투자 VIC주와 NSW주 정부가 4세 및 5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학교 교육을 1년 동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6월 16일(목) 다니엘 앤드류(Daniel Andrews)와 도미니크 페로 테이(Dominic Perrottet)는 공동 성명을 통해 향후 10년 동안 VIC주와 NSW주에 거주하는 모든 아동들이 1학년이 되기 전에 놀이를 기반으로 한 무료 학습의 혜택을 1년 동안 경험할 수 있다고 […]
시드니 평균 소득 가정 연간 3,900달러 절감 예상 NSW주 정부는 향후 10년 동안 아동복지 기관에 50억 달러를 지원하여, 양육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여성의 일자리 참여율을 증가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맞벌이 부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정책이다. 해당 계획은 다음 주 발표될 NSW 예산안에 포함될 예정이며 정부는 아동복지에 종사하는 인원을 늘리기 위한 목표로 2억 8,100만 달러의 […]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응책 NSW 전역에 분포한 TAFE에서 기술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부족 직업군 학과에서 공부를 희망하는 더 많은 기술자를 대상으로 무료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 제공해 온 무료 과정을 통해 약 8만여 명이 과정을 무사히 이수했고, 앞으로 7만여 명이 해당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고 주정부는 밝혔다. 무료로 제공되는 과정은 […]
연봉 5%~ 7.5% 인상 및 수업 준비를 위한 추가 계획 시간 등 요구 4일(수) 오전 수천 명의 NSW주 공립학교 교사들이 더 나은 임금 및 근무 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교사들은 거리로 나와 ‘24시간 파업’을 선언하고 하이드 파크(Hyde Park)에서 맥쿼리 스트리트(Macquarie Street)의 국회의사당까지 시드니 도심을 가로지르며 행진했다. 교사들은 파업을 통해 연봉 5%에서 7.5% 인상 […]
기상학자 잭슨 브라운, 남호주 북서부 및 서호주 동부 지역.. 홍수 주의보 발효 강력한 열대성 폭풍우 티파니(Tiffany)의 잔재가 호주 전역으로 퍼짐에 따라 앞으로 며칠 동안 여러 차례 호주를 다시 한번 흠뻑 적실 예정이다. 호주 기상청(BOM)은 지난주 티파니가 약화되기 전 호주 NT주 최북단에 있는 탑 엔드(Top End)에 상륙했지만 다시 동부 쪽으로 이동하며 폭우를 퍼부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
1월 1일 이후 양성 판정 결과 등록 의무화.. 1,000달러 벌금 NSW주는 지난 12일 치의 신속 항원 검사(RAT) 양성 결과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9만 2,264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NSW 보건당국은 이 중 6만 1,387명은 1월 1일 이후 보고된 신속 항원 검사에 양성 반응을 보인 확진자이며 이 중 5만 729명은 지난 7일 동안의 결과라고 밝혔다. 12일(수) […]
백신 완전 접종 완료한 숙련된 기술자,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도 입국 허용 11월 22일(월)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12월 1일부터 백신 완전 접종을 마친 유효한 호주 비자 소지자들이 호주에 올 수 있다고 밝혔다.(유효한 호주 비자: 숙련된 기술자, 유학생, 워킹 홀리데이 비자 등) 또한 12월 1일부터 유효한 호주 비자를 소지하고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한국인과 일본인도 호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