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국에서 18개월간  450건 이상 화재 발생 NSW 소방 당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개월 동안 전국적에서 발생한 450건 이상의 화재가 e-바이크, e-스쿠터와 같은 전기 동력차에 동력을 공급하는 데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개월 동안 NSW는 약 180건의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가 보고되었으며, VIC는 120여 건, QLD는 지난주 브리즈번 주택에서 e-스쿠터 화재로 5명이 […]

2022년 11월 11일 생애 첫 주택 구입자부터 소급 적용 오늘(16일)부터 시행되는 NSW인지세 개혁안에 따르면,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가 가격 상한선 150만 달러 이하 부동산을 구입하는 경우, 인지세 대신 연간 토지세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지난 두 달 동안 생애 첫 부동산을 구입한 사람도 이미 납부한 인지세를 연간 토지세로 바꿔 선택할 수 있고, 이미 납부한 인지세는 […]

웨이벌리 칼리지 교장, 학교 측 즉각 대응 주장 시드니 동부 교외 지역에 있는 웨이벌리 칼리지(Waverley College)에서 학교폭력과 왕따에 연루된 남학생들이 퇴학당했다. 웨이벌리 칼리지의 그레이엄 레디(Graham Leddie) 교장은 10월 말 7학년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9학년 학생들에게 과일과 물을 던졌으며 9학년 학생들은 이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전했다. 그레이엄 레디 교장은 이 사건을 보고받은 후 바로 다음날 아침 즉시 […]

경찰, 운동장 외부에서 실험 진행..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사고 11월 21일(월) 오후 시드니 북부 교외 지역 발고울라(Balgowlah)의 맨리 웨스트 공립학교(Manly West Public School)에서 과학 실험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11명의 어린이와 교사가 부상을 입었다. 이중 5학년 학생 두 명이(11세) 과학시간 베이킹 소다(Baking soda)와 변성 알코올(Methylated spirits, 메틸알코올로 변성시킨 에틸알코올)을 혼합한 후 얼굴과 가슴에 심각한 화상을 […]

연말까지 초등학생의 40%가 50미터 트랙에서 수영 못해.. NSW주의 수영 강사가 크게 감소해 수영 강습 시간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캔터베리 뱅스타운(Canterbury Bankstown)의 칼 아스프루(Khal Asfour) 시장은 올여름 수영장 운영시간이 줄어 자녀의 수영 강습을 위해 방문한 가족들이 오랫동안 줄을 섰지만 결국 입장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캔터베리 뱅스타운 의회는 현재 신규 교사를 제일 많이 보유한 기관 중 […]

공립학교 교사 79%가 새로운 교사 일자리 창출해야 한다는 데 동의 11월 1일(화) 주정부가 발표한 정책에 따르면 주 전역의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는 전문 교사 수준의 교육자는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NSW 교육부가 1350명의 공립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9%가 새로운 교사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응답자의 약 절반은 새로운 직책을 만드는 것이 […]

12.7%의 9학년 남학생 최소 독해력 기준 미달 NSW 주 9학년 남학생의 철자 사용 능력이 저하됨에 따라 독해력이 역대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전국 NAPLAN 결과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 예년에 비해 큰 차이가 없었으나 기본적인 수준에서의 독해가 원활하지 않은 남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고 있어, 졸업 후 성별 간 문해력 격차가 커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

스마트 기기 과다 사용 부정적 영향 주의 다가올 2023년 3월 NSW주 선거에서 노동당이 집권을 잡게 되면 공립학교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단 사립학교의 경우 학교장 재량으로 사용금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든 전자 기기(스마트 워치, 태블릿, 헤드폰 등) 사용은 지도 교사의 별도 승인 없이는 수업 중 전면 금지될 것이다. 이는 […]

11억 달러 투여해 TAFE 입학 정원 18만 명 증원 캔버라에서 열리고 있는 정부의 일자리 대표자 회의(Jobs and Skills Summit)에 참석한 앤소니 알바니지 총리가 주와 테러토리 정부의 총리와 수석 장관들과의 합의 하에 무료 공립기술대학(TAFE) 지원을 위한 11억 달러 규모의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TAFE의 무상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당장 내년부터 TAFE 입학 정원이 18만 명으로 늘어날 […]

녹스 그래머 스쿨 교장, 학생에게 정학 또는 퇴학 처분 시드니 명문 학교 학생들이 운영한 단체 채팅방 내용이 호주 타블로이드 신문, 데일리 텔레 그래프(Daily Telegraph)에 밝혀지면서 경찰이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도시 북쪽 해안, 와룽가(Wahroonga)에 위치한 명문 학교, 녹스 그래머 스쿨(Knox Grammar School) 남학생들이 단체 채팅방에 부적절한 이미지를 게시하고 폭력적, 인종차별적, 여성 혐오적 및 반유대주의적 대화를 한 […]

2023~2024년 신입생에 최대 1만 6,000달러의 장학금 혜택 VIC 정부는 2억 7,0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여해 간호 및 조산학 학부 과정 비용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의료 붕괴 직면 위기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새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총 5년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2023~2023년에 전문 간호, 조산사 과정(Professional-Entry Nursing and Midwifery Course) 등록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

NSW, 셀렉티브 스쿨 시스템에 불거진 불평등 논란 셀렉티브 스쿨 시스템 관련 온라인 청원 4천 명 돌파 수천 명에 달하는 NSW 학생들이 셀렉티브 스쿨(Selective School)에 진학하기 위한 첫 관문인 입학시험 결과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셀렉티브 스쿨은 특목고와 유사한 개념으로 입학시험에서 고득점을 거머쥔 우수한 학생들이 가는 학교로 진학과 동시에 G8이라고 불리는 호주의 명문대에 입학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