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호주 기독교 대학은 교회와 선교지를 세우고 돕는 사역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발 걸음을 또 내딛었습니다. 올해 초에 시작한 은혜대학은 너무도 빠르게 발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지역 교회와 단체들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호주기독교대학은 로컬 교회와 단체들과 협력하여 교회나 단체가 호주기독교대학의 로컬 캠퍼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우려 합니다. 각 교회나 단체마다 추구하는 프로그램과 전공에 맞게 저희 ACC 호주 기독교 대학이 컨설팅 하여 협력할 것입니다. 교회나 단체들도 교육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학교를 운영하며 좋을 수 있지만 큰 교회나 단체나 가능합니다. 그런데 큰 교회 조차도 Hill Song Church 나 C3 Church처럼 대학의 파트너로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나 단체는 자신들이 가진 재능과 시스템을 활용해서 교육에만 관심을 가지고 좋은 교육에만 몰두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 관련된 시스템은 대학이 책임지고 그 역할을 감당하여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호주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디서나 협력이 가능합니다. 단지 호주에 있는 교회들이나 단체들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참가자들에게 호주 정부의 생활비 보조인 어스터디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에 참가하는 참가자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습니다.
대학과 교회와 단체가 협력하고 교회나 단체가 담당하는 역할의 분량만큼 학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나 단체가 ACC와 협력하여 좋은 교육시스템을 교인과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기에 더 나은 교육 시스템과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다양한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학, 상담, 영상과 미디어, 정신건강, 사회복지, 댄스와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서로 논의하여 한국 교회나 단체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개발하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교회나 단체를 섬기는 데에 유용한 교육을 제공하고 활용하여 교회나 단체들의 교육적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는 저희 대학으로 연락주시면 담당자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기독교대학은 전세계 선교지를 향하여 은혜대학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은혜대학 사역은 선교지에 선교지의 언어로 전액 장학금으로 호주 학위를 주어서 전문 기독교 사역자로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일본과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탈 북민들을 위한 선교사님들 교육이 전액 장학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을 은혜대학으로 섬기시려 준비 중인 선교사님들이 이번 학기에 더 충원하여 합류하였습니다. 일본은 가장 선교가 어려운 나라 중에 하나로 많은 선교사님들이 고전을 하고 있는 나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큰 신학대학교조차 신입생들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일본인 목회자들이 너무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겸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 현지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이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고 현지의 목회자님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일본 현지인 목회자들을 위한 과정을 구축할 예정에 있습니다. 교육 팀과 번역 팀 그리고 미디어 팀들이 일본 은혜대학 캠퍼스 준비를 위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몽골은 YWAM 현지 몽골선교사님들로 구성하여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 열방대학의 상담 과정들을 통해서 많이 준비가 된 선교사님들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 상담관련 책들을 번역 출판을 했던 선교사님들로 준비가 잘 된 출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벌써 번역과 강의 자막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방치된 상태로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서 어린이들을 위한 센터도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부지는 구입한 상태인데 상담과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공간으로 건축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탈 북민들은 공통적으로 극심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탈북의 경험 자체가 목숨을 건 사투의 경험입니다. 몇번의 죽음의 문턱에 닿았다가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한 경험이며 두고 온 가족들의 생사를 알 수 없고, 두고 온 가족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운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도 다른 사회와 문화를 경험하며 적응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돌봄과 케어가 그 누구보다도 필요한 대상이기에 선교지로 구분하여 섬기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탈 북민들을 대상으로 상담으로 섬기고 계셨던 전문 상담자님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아주 불교가 강한 나라로 기독교는 아주 낮은 천민들의 종교로 낙인 찍고, 기독교인들을 무시하는 나라입니다. 선교사님들은 주로 영국 선교사님들을 통해 몇몇 개종이 이미 된 부족들을 섬기는 사역을 주로 하고 있고, 주요 종족에 대해서는 별로 큰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선교하기 어려운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전액 장학금으로 교육시키는 은혜대학 사역을 통해 태국의 주종족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는 은혜가 태국 땅에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는 국왕이 다스리고, 왕이 신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복음이 활발히 전파되지 못하고 있는 태국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선교사역에 일조하는 은혜대학 사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영어도 사용하는 나라이고 많은 발전이 이미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슬람교가 아주 강한 나라입니다. 오랫동안 중동 선교지에서 사역을 하셨던 분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은혜대학 사역을 말레이어 와 영어로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인도를 위한 전문 선교를 오래동안 하고 있던 선교사님들로 인도는 전국적으로 선교사님들을 동원해서 준비를 시작하려 합니다. 인도의 언어인 힌디어 어와 영어를 함께 준비하려 합니다. 힌두교가 아주 강한 나라이어서 사역이 쉽지 않을 것을 예상합니다. 인구 14억에 육박하여 중국과 거의 비슷한 엄청난 인구의 사람들이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멕시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가 다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좀더 다양한 나라에서 이 은혜대학 교육사역들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열방에 기독교 전문 지도자들을 양성하여 열방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회복하는 교육사역에 미력하나마 은혜대학을 통해서 호주기독교대학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거나 협력 가능한 내용이 있다면 ACC 호주 기독교대학으로 문의하세요. (02 6255 4597, info.accu.edu.au, 0402 140 905, www.accu.edu.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