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실업률 4.3%로 하락…고용 회복 흐름 유지

025년 10월 호주의 실업률이 전월 대비 하락해 4.3%를 기록했으며, 이는 풀타임 일자리 증가와 서비스·제조업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고용 개선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고용 시장의 전반적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이러한 고용 강세가 중앙은행(RBA)의 금리 인하 여지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청년층과 일부 취약 계층의 고용 회복 속도는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타나, 정책적 지원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