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6.25 한국전쟁 75주년 시드니 추모식

재향군인회는 6.25 한국전쟁 발발 75주년 맞아, 최용준총영사 , 백낙윤 6.25 참전용사협회장, 형주백 35대 한인회장 당선자, 호한문화재단고동식회장,백승국 전 한인회장, 컴벌렌드 RSL 몌튜존스 지부장, 월남참전용사 박광일회장외 한인사회각 단체장들, 재향군인회 고문 및 임원들 50여명이 모여무어팍 한국전쟁 기념탑에서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재향군인회 호주 지회장, 최용준총영사, 백낙윤 6.25 전쟁 참전 유공자회 회장의 추모사가 이어졌으며, 오신내외분들과 각 단체장, 임원들의 순으로 헌화를 하고 6.25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6.25 한국전쟁 75주년 시드니 추모식에서…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 기려 방승일 재향군인회 호주 지회장은 추념사에서 6.25 전쟁에서 희생한 호주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최용준총영사는 추모사에서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과 호주 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6.25 전쟁추모식후 방승일회장은 오신분들에게 오찬을 스트라 함지박에서 나누시고 재향군인 공군부회장으로 박훈씨를 임명하여 임명장수여와함께 향군뺏지와 벨트를 수여하셨다. 끝으로 방회장님은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다며 기념식을 통해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밴디고 은행, MQ 부동산, 각 산하단체장님들께서 도네이션으로 6.25 전쟁기념식을무사히 마칠수있게 협조해주신것에 지면으로나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제공: 재향군인회 호주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