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속엔 희로애락이란 보물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산등성이를 올라갈 땐 저 산꼭대기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그 너머엔 또 어떤 것이 보일까?하는 기대와 희망이 함께 합니다. 그 덕분에 힘들지만 버티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은 항상 위를 향 하지만은 않습니다. 때론 골짜기를 향 할 때도 있습니다. 그땐 정상에서 한없이 멀어지는 것 같은 불안함과 어둠의 나락 속으로 빠져드는 거 같은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항상 기쁨과 행복만 가득한 인생 없고, 항상 슬픔과 고통만 있는 인생도 또한 없습니다. 슬픔과 고통은 기쁨과 행복의 참 맛을 느끼도록 해주는 성장의 영양 주사입니다. 따끔하지만 결국엔 나를 바로 서게 해주는 힘을 줍니다. 그러나 아프다고 그 주사를 피하게 되면 성장을 위한 영양을 공급받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지금 맞고 있는 슬픔과 고통의 주사는 내게 어떤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있을까?

그 주사를 다 맞고 나면 난 무엇을 할 수 있게 될까?
한국이나 호주 모두 파란 하늘과 만발한 꽃들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잠시라도 그 안에서 휴식을 취해보면 어떨까요? 이번주도 파란하늘 올려다 보며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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