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정부가 글리브 아일랜드 일대에 ‘Bays West’라는 새 도심 주거지 조성을 공식화했다. 최대 8,500가구를 공급하고, 필수직군 등을 위한 ‘최소 10%’의 어포더블 주택을 약속했다. 대신 일부 벌크 항만 기능은 2030년까지 종료될 수 있어 산업·물류 이해관계와 충돌 소지도 있다. 크루즈 터미널이 인접한 구조라 소음·교통·대기질 관리가 설계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By J Kim
NSW 정부가 글리브 아일랜드 일대에 ‘Bays West’라는 새 도심 주거지 조성을 공식화했다. 최대 8,500가구를 공급하고, 필수직군 등을 위한 ‘최소 10%’의 어포더블 주택을 약속했다. 대신 일부 벌크 항만 기능은 2030년까지 종료될 수 있어 산업·물류 이해관계와 충돌 소지도 있다. 크루즈 터미널이 인접한 구조라 소음·교통·대기질 관리가 설계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By J Kim